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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평소에 2PM관심도 없었고 노래도 몇번 안들어 본 나로써는 딱히 저 재범인가 하는 놈한테 관심 1G도 준적 없던 사람이다. 그래서 그나마 객관적으로 말할수 있을것 같아서 하는 소린데 gay에 대한 해석 어쩌구 저쩌구 어릴때 실수니 어쩌구 저쩌구 하는 말들이 왜 많은거지? 그게 중요한건가? 자기 스스로도 미국인이라는 정체성이 확실한 놈이 우리나라 돈좀 벌어보겠다고 기어들어와서 장사하다가 그놈이 '어우 ㅅㅂ 한국 뭐같아열~ 미국 가고싶어열~'라고 말했다가 걸렸다. 거기다 장사 말아먹게 생겼으니까 '미안해열~ 어릴때 철없이 한소리셈. 지금은 라고 맨트날려주신거고. 이거 뭐 진실이 뭐니 할꺼 없이 심플해서 좋네. 왜 여기서 우리나라 네티즌이 마녀사냥을 하느니 마느니 하는 이상한 소리하는것들이 생기는걸까. 다른사람들이 말하는것 처럼 지금이건 팬덤이 국까를 양산하고 있는건가? ps - 내가 이글루 하면서 연예관련 포스팅을 할줄은 몰랐네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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