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
기사링크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“호남지역을 대표하던 큰 정치인으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김 전 대통령의 서거가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동서가 화합하는 계기가 돼, 우리 정치가 보다 성숙해지기를 진심으로 염원한다”고 말했다. 내가 삐딱하게 보는건지도 모르겠으나, 저 말은 '호남 니들이 떠받드는 슨상님이 돌아가셨네? 이제 지역감정 접어치우고 화해할수 있겠다~' 로 보인다. 내가 삐딱하게 바라보는거고, 내가 이상한 놈인거면 좋겠다. 돌아가신 분에 대해서 그런식으로 왈가왈부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불쾌한 일이니까.
이글루 파인더
메모장
|
|